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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02.06.15, 392p, 칼라인쇄,
출판: 한국퀸테센스출판(주)
목차
제1장 : 근관치료의 임상 목표 제2장 : 치아와 치주조직의 발생과 구조 제3장 : 치근과 근관의 형태학 제4장 : 근관 감염의 병리과정과 진단 제5장 : 우식 상아질에 대한 대응
제6장 : 복조와 지각과민 처치 제7장 : Apexification과 Apexogenesis 제8장 : 근관의 형성 제9장 : 근관 첨약과 세균배양 제10장 : 근관 충전(측방 가압법과 수직 가압법)
제11장 : 유치의 근관처치 제12장 : 외상치의 치수처치 제13장 : Endo. Perio의 상관관계 제14장 : 근관치료에 부수되는 외과처치 제15장 : 근관내 문제에 대한 대응
제16장 : Microscope를 응용한 근관 처치 제17장 : 치광의 표백(Nonvital tooth와 vital tooth) 제18장 : 치관 수복과 지대 축조 제19장 : X선 사진촬영의 종류와 방법 제20장 : 기구의 취급과 멸균
제21장 : 근첨성 치주염의 성립과 그 치료의 과학적 배경
특징
이 책을 출판하는 첫번째 목적으로는" 생체의 치유를 고려한 근관치료" 를 들 수 있다. 이 경우의 주로 조직학적인 치유를 가리킨다. 근관치료에 부수되는 통증과 전신 또는 마음의 문제는올바른 지식과 정확한 기술 성실한 치료 태도에 의해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cover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두번째 목적으로는 "보다 보존적이고 보다 우수한 근관치료" 를 들 수 있다. 상아질 -치수복합체라는 용어로도 상징되듯이 현대의 근관치료는 상아질이 감염된 시점에서부터 역할분담이 시작된다. 말할것도 없이 치수를 제거하는 것보다는 어떻게 하면 치수를 보존할 수 있는지에 최초의 진단과 치료 노력이 행해져야 한다.
세번째 목적으로는 "표준적인 그리고 혁신적인 기구와 기술의 평가와 도입" 를 들 수 있다. 환자와 술자 모두에게 보다 쾌적하고 예지성을 가진 치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새로운 기구와 치료 술식을 도입하는 것은 의료인으로서 의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기구와 술식의 이점을 재평가하고 답습하는것도 중요할 것이다.
퀸테센스저널 98.99년중에 시리즈로 연재되었던 "과학적인 Endo의 배경"을 모아서 편집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