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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0.9.25, 116p, 칼라인쇄,
출판: 한국퀸테센스출판(주)
목차
제1장: 절개-메스의 취급법 1.기본적인 메스의 선택과 사용법 제2장: Flap의 취급방법- 박리법과 파지법 1.Flap의 박리 ~박리자 사용법~ 제3장: 봉합 1- 지침기 1.봉합에서 사용하는 지침기 제4장: 봉합 2- 지침기의 파지법 1.기계 결함의 요점 제5장: 봉합 3- 봉합침
제6장: 봉합 4- 봉합사 제7장: 봉합 5- 봉합창을 맞추는 방법 제8장: 봉합 6- 결찰 제9장: 수술용 가위- 구조와 종류 1.수술용 가위의 의미 제10장: 수술용 가위의 취급법 1- 연조직 박리 1.수술용 가위의 역할 2.구강 연조직에서 수술용 가위가 하는 역할
제11장: 수술용 가위법 2 -봉합사 절단 1."자르는"수술용 가위 제12장: 치즐(chisel)의 취급법 1.수술부위의 확보 제13장: 구(鉤)의 취급법- 종류와 구분 사용법 제14장: 특강- 외과수기의 기본을 보다 잘알기 위하여 1.수술에 대한 컨셉
특징
이 책은 임프란트 외과수기의 기본 중에서도 기본적인 내용을 서술하고 있다 여기서 책전체에 결쳐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는 것은 "비침습적 수술(atraumatic sergery)"이라는 단 한가지이다
봉합의 마무리가 나쁘거나 바늘을 움직일 때 치은이 찢어진 경우 "치은의 창상을 방치해 두어도 언젠가는 저절로 치유될 것" 이라는 생각에 그대로 수술을 끝내면 안된다 조심스럽게 비침습적 수술을 할 수 있도록 스스로 다짐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외과수술이 그다지 친숙하지 않는 사람들과 연수의들을 대상으로 수술에 이용하는 기구와 재료,절개,봉합등 임프란트 수술에 필요한 외과수기의 기본을 하나씩 확인하며 핵심이 되는 부분을 차근차근 해설해 간다
필요한 테크닉은 책상위에서 공부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평소부터 기구를 충분히 손에 잡고 잡는법이나 조작법, 결찰법등 수술전에 할 수 있는 것부터 적극적으로 연습해 두어야 한다 손에 수기(手技)를 기억시켜 놓는것이 좋은 수술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을 읽을 때 수술기구를 근처에 두고 읽으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