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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9.05, 148p/21 * 29cm, 칼라인쇄, 출판: 나래출판사, ISBN 979-11-7133-270-0
목차
PART 1: 왜 VPT인가 - 개념 잡기 01. 머리말 02. VPT의 본질 - 방어 진지 구축 03. VPT vs Endo - 너 같으면 뭘 받을래? 04. 부담스러운 근관치료 05. VPT의 의미 06. '중간은 없다'는 착각 07. Capping을 안 하는 이유 - 결국 성공률의 문제 08. VPT 설계도 09. 혈관 공급의 최소 직경 PART 2: 언제 할 것인가 - 판단의 기준 10. VPT는 치료이자 진단 11. 콜드테스트 12. 찬물 vs 뜨거운 물, 그리고 percussion 반응 13. 환자 설명 시 유의사항 14. VPT의 성공과 실패는 무엇이 좌우하는가 15. 타이밍 - ASAP(As Soon As Possible) PART 3: 어떻게 할 것인가 - 프로토콜 디테일 16. 전체 프로토콜 - 먼저 숲을 본다 17. 우식 및 오염원 제거 - VPT 시작 전의 필수 루틴 18. Initial Crown Prep - '보기 위해' 먼저 깎는다 19. 현미경은 그냥 확대가 아니야 20. Roof 제거 - 가장 놓치기 쉬운 핵심 단계 21. Endo Z Bur로 벽을 깨끗하게 만든다고? 22. 이 바닥이 진짜 바닥일까 23. Pulp Cutting - 정답이 정해진 건 아니다 24. 심한 크랙 치아에 뭐가 최선일까 ? Endo vs VPT 25. Clean Cut의 확인 26. Clean Cut vs Dirty Cut - 현실을 인정하는 것부터 27. 완전한 지혈? 28. 꺼진 출혈도 다시 보자 29. Core - 즉시 밀폐가 핵심 30. 임시가봉의 문제 31. Peripheral Seal - 진짜 중요한 경계 32. 크라운 수복은 언제 하나 PART 4: 무엇으로 할 것인가 - 기구와 재료 33. Carbide vs Diamond - 경조직 34. Carbide vs Diamond - 연조직 35. High-speed vs Friction Grip 36. 라운드 버(Round Bur) - 언제 몇 번을 쓸까 37. #1/4 라운드 버의 예술성 38. 에어 미러와 밟았다 뗐다 테크닉 - 시야 확보의 기술 39. MTA 사용 전 습관 40. 파우치 포장을 원장이 직접 뜯는 이유 41. MTA 품질이 의심스럽다면 42. MTA 세팅에 얼마만큼의 수분이 필요한가 PART 5: 증례로 복습하기 증례 2. #47 증례 3. #35 증례 4. #25 증례 5 & 6. #11, #12 & #13 PART 6: Discussion 43. 현미경으로 치수 상태를 판단할 수 있는가 44. 성공률 10% 차이 45. 언제 VPT를 하지 말아야 하는가 46. 근관이 막히면 어떻게 할 것인가 47. 초음파 48. 러버댐은 절대적 조건인가 - 원칙과 유연성 49. VPT의 또 다른 장점 - 재구매율 50. 습관과 심리적 장벽 51. 기술인가, 통찰인가(3달, 3년, 30년) 52. 현미경 - 아날로그의 진정한 위력 53. 진리와 의도
특징
저자 약력: 라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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